
신세계백화점이 일본 후쿠오카의 명물 ‘이시무라 만세이도’ 마시멜로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시무라 만세이도’는 후쿠오카에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마시멜로 디저트 가게로,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 8월 20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표 메뉴인 ‘츠루노코노코’를 비롯한 각종 마시멜로 ‘디저트’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아이스크림 위에 갓 만들어진 생마시멜로가 올라간 ‘츠루노코노코’는 제품의 특성 상 30분 안에 먹어야 해서 후쿠오카 본점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현지 셰프가 팝업 행사 기간 중 강남점에서 직접 제조 시연을 선보여 강남점에서도 맛볼 수 있다. (금토일 한정수량)
대표상품으로는 이시무라 만세이도 마시멜로(5개 맛, 각 9천원)와 이시무라 만세이도 이와우테 샌드 (4개입, 2만4천원) 등이 있다.
한편 8월 21일부터 27일까지는 강남점 스위트파크로 이동해 팝업스토어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