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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사이드] SSG닷컴은 왜 ‘2시간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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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사이드] SSG닷컴은 왜 ‘2시간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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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브리핑 🎤

SSG닷컴이 ‘2시간 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장보기 선택지를 한층 넓혔습니다. 예약배송부터 새벽배송, 바로퀵, 2시간 배송까지. 고객의 일상 리듬에 맞춰 더욱 촘촘해진 SSG닷컴의 배송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① 한눈에 보는 SSG닷컴 배송 서비스
② SSG닷컴이 ‘2시간 배송’을 만든 진짜 이유
③ ‘빠르게’보다 중요한 ‘제대로’의 원칙

 

퇴근길, 문득 냉장고가 비어 있다는 사실이 떠오릅니다. 오늘 저녁부터 필요한 식재료와 생필품은 많은데, 장을 보러 가기에는 늦었고 내일까지 기다리기도 애매합니다.

이제 이런 순간에도 장보기를 미룰 필요가 없습니다. SSG닷컴이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2시간 이내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2시간 배송’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마트에서 취급하는 대부분의 상품을 장바구니 가득 담아도 2시간 내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죠.

하지만 주목할 것은 단순히 ‘2시간’이라는 속도만이 아닙니다. 필요한 몇 가지만 빠르게 받을 때부터 한 번에 제대로 장을 볼 때까지, 장보기가 필요한 순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배송 옵션이 하나 더 늘었다는 것.

그렇다면 이미 다양한 배송 서비스를 갖춘 SSG닷컴은 왜 ‘2시간 배송’을 새롭게 시작했을까요? 더욱 촘촘해진 SSG닷컴의 배송 지도를 따라 그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냉장고가 비는 순간은 모두 다르니까,
더 촘촘해진 쓱배송 지도

 

장을 봐야 하는 순간도, 필요한 양도 제각각입니다. SSG닷컴이 배송 서비스를 세분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만큼 받아볼 수 있도록 기존 예약배송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즉시배송을 확대하며 서로 다른 장보기 수요를 촘촘하게 채우고 있습니다.

 

SSG닷컴이 ‘2시간 배송’을 만든 진짜 이유

 

SSG닷컴은 7월 이마트 양재점과 하남점에서 ‘2시간 배송’ 시범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8월에는 월계점·가든5점·신도림점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 권역을 넓혔습니다.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대상 지역의 고객이 SSG닷컴 앱에 접속하면, 메인 화면과 주문 단계에서 ‘오늘 2시간 내 도착’ 메시지가 자동으로 뜹니다. 당일 빠르게 받고 싶다면 2시간 배송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받고 싶다면 기존 예약배송을 선택할 수 있죠.

 

이미 다양한 배송 옵션을 갖춘 SSG닷컴이 ‘2시간 배송’을 더한 이유는 “장보기가 필요한 시점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SSG닷컴 이진형 님은 이에 대해 “‘지금 주문해서 바로 받고 싶다’는 고객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판단해 2시간 배송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합니다.

1시간 내외로 즉시 배송되는 ‘바로퀵’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이진형 님은 “바로퀵은 우유나 계란, 과일처럼 지금 당장 필요한 소용량 장보기에 적합한 반면, 2시간 배송은 장바구니를 가득 채우는 주간 장보기나 무게가 있는 생필품까지 함께 구매하는 경우 유리하다”고 설명합니다. 이륜차 기반의 바로퀵과 달리, 2시간 배송은 사륜 배송 차량을 활용해 대용량 장보기까지 가능하도록 해, 두 서비스가 서로 다른 장보기 수요를 보완하는 구조인 셈이죠.

실제 시범 운영에서도 오후 8시까지 주문해 2시간 안에 받아볼 수 있다는 점과, 이마트에서 취급하는 대부분의 상품을 주문해 필요한 장보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빠르게’보다 중요한 ‘제대로’의 원칙

 

장바구니 가득 담은 상품은 어떻게 2시간 만에 집 앞까지 도착할까요? 핵심은 고객 가까이에 있는 이마트 점포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고,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움직이는 것입니다.

기존 예약배송이 주문을 시간대별로 모아 정해진 배송 시간에 맞춰 출고했다면, 2시간 배송은 주문과 동시에 이마트 점포에서 상품을 피킹하고 포장합니다. 이후 1시간 이내 배송 차량에 상품을 싣고 출발합니다.

 

빠르게 보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상품을 ‘제대로’ 보내는 것입니다. 특히 냉장·냉동상품은 전용 보냉 파우치에 담아 출고하고, 상품 준비부터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이진형 님은 “고객이 빠르게 상품을 받는 것은 물론, 기존 쓱배송과 동일한 품질 기준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SG닷컴의 2시간 배송은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이마트 가든5점·월계점·신도림점에서도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하며 서울 주요 권역으로 접점을 넓힙니다. 향후 부산·경남, 대구, 대전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연내 최대 50여 개 이마트 점포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연말까지 일 최대 15만 건 규모의 배송 처리능력을 확보해 예약배송과 즉시배송을 아우르는 배송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합니다.

다양한 배송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쓱 주간배송’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가까이 증가했으며, ‘바로퀵’의 2분기 주문 건수도 전 분기 대비 151%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SSG닷컴의 7월 그로서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습니다.

SSG닷컴은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상품을 원하는 시점에 더욱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예약배송부터 즉시배송까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해 대한민국 대표 장보기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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