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틴 조선 부산이 부산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와 협업한 객실 패키지 ‘비짓 부산(Visit Busan)’을 8월 20일(목)부터 11월 30일(월)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가장 부산다운 여행’이라는 테마 아래, 부산의 매력과 로컬 미식을 한 번에 즐기는 동시에 웰니스 경험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패키지 고객 모두에게는 웨스틴 조선 부산과 모모스커피가 협업하여 제작한 ‘비짓 부산 드립백 에디션’ 1세트를 기프트로 증정한다.
해당 세트는 모모스커피의 시그니처 블렌드 원두인 ‘에스쇼콜라’를 담은 드립백 7개와 함께, 마치 액자에 담긴 해운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듯한 웨스틴 조선 부산의 객실에서 영감을 얻은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모모스커피는 부산 대표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로 세계 16개국 130여 곳의 파트너 농장과 다이렉트 트레이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커피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모모스커피의 전주연 공동대표는 2019년 한국인 최초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모모스커피는 지난 2월 세계 최고의 커피숍 100곳을 선정하는 ‘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 2026’에서 세계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패키지 이용 시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 한식당 ‘셔블’, 다이닝펍 ‘오킴스’ 등 호텔 내 식음업장을 10% 할인된 금액에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338,8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이와 함께, 웨스틴 조선 부산은 모모스커피와 협업해 투숙객들에게 웰니스 경험을 제안하는 스페셜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9월 4일(금)과 9월 5일(토) 양일간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2층 수영장 야외 ‘웨스틴 조선 부산 x 모모스커피 웨스틴 웰니스 클럽 : 모닝 스트레칭’을 진행하며,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2층 웨스틴 클럽라운지를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웨스틴 조선 부산 x 모모스커피 라이브 브루잉’을 운영한다.
수영장 야외 가든에서 1시간 동안 아침을 깨우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마치면 모모스커피 콜드브루와 과일을 제공해 탁 트인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회복의 시간을 갖는다. 해당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1인 2만원이며 10명 정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오후에는 모모스커피 바리스타가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시연 및 설명하고 제공하는 세션을 마련해 특별함을 더한다.
웨스틴 조선 부산 관계자는 “부산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숙박을 넘어 부산 지역의 문화와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마련했다.” 면서 “웨스틴 조선 부산만의 특별한 투숙 경험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부산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웨스틴 조선 부산, ‘비짓 부산(Visit Busan)’ 패키지]
- 예약 기간: 8월 20일(목) ~ 11월 30일(월)
- 패키지 가격: 디럭스 객실 기준 338,8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예약 문의: 051-749-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