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주일간 연중 최대 주류 행사인 ‘뱅드신세계’를 열고 다양한 상품을 특가로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와인을 중심으로 위스키, 사케, 논알코올 음료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취향을 가진 고객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게 상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주류 소비는 단순히 유명 와인을 찾는 데서 벗어나 자신의 입맛과 상황에 맞는 술을 골라 즐기는 ‘취향 소비’로 빠르게 세분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애호가부터 입무자까지 각자의 취향에 맞는 주류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올드 빈티지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돔 페리뇽 P2 2003년(79만원), 샤또 몽로즈 2001년(39만원), 깔끔한 피니시를 가져 해산물과 잘어울리는 ‘잇파쿠스이세이 선데이 백 나인’ 사케(7만 1천원), 섬세한 미네랄 터치가 돋보이는 ‘피에르 샤방 시그니처 논 알코올’(2만 1천 900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