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리조트형 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Grand Josun Jeju)가 오는 가을 시즌을 맞아 향과 음악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엮어내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에얼스(aerse)’와 협업한 가을 패키지 ‘폴링 인 벌스(falling in verse)’를 11월 30일(월)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선선한 가을의 제주에서 향과 미식, 여유로운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혜택들로 구성했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제주에서의 가을 여행을 특별한 향기로 기억할 수 있도록 ‘에얼스(aerse)’의 ‘RT60 오드 퍼퓸(15ml, 투숙 당 1회)’을 기프트로 증정한다.
‘RT60’은 크리미한 카라멜과 사프론의 달콤한 첫 향에 이어 화이트 뮤게의 은은한 잔향이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니치 향수다.

이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라운지앤바’에서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티븐 스미스 티의 ‘메도우’ 2잔(투숙 당 1회)을 제공하며 그랜드 조선 제주의 모든 식음업장에서 사용 가능한 식음 크레딧도 혜택으로 포함돼 미식의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
식음 크레딧은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와 ‘라운지앤바’, 풀사이드바 ‘잇투오’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디럭스 객실 투숙 시 3만원, 스위트 객실은 5만원, 프레스티지 힐 스위트 및 로얄 스위트 객실 이용시에는 15만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또한 연박 투숙 시에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의 조식 2인 혜택이 투숙 기간 중 1회 포함돼 한층 더 풍성한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객실 가든뷰 기준 418,000원부터다. (세금 포함)
한편, 가을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5층에서는 ‘에얼스(aerse)’의 다양한 아이템과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팝업스토어가 11월까지 운영돼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개인의 음악적 취향에 맞춰 어울리는 향기를 제안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공감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재고 소진 시 종료).
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제주에서의 가을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편안한 휴식과 함께 미식과 향기를 통해 제주의 감성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 면서 “향은 여행의 기억을 가장 오래 간직하게 하는 요소인 만큼, 이번 패키지가 제주의 가을을 더욱 깊고 특별하게 기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랜드 조선 제주, ‘폴링 인 벌스(falling in verse)’]
- 예약 기간: 8월 28일(금) ~ 11월 30일(월)
- 투숙 기간: 8월 28일(금) ~ 11월 30일(월)
- 가격: 본관 디럭스 객실 가든뷰 418,000원부터 (세금 포함)
- 예약 문의: 181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