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이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와 함께 아트캉스 패키지 ‘스페인의 거장들’을 오는 9월 14일(월)부터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에는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 전시 관람권 티켓 2장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오는 9월 22일(화)부터 열리는 특별전이다. 미국 뉴욕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도서관의 명작 중 엘 그레코, 벨라스케스, 고야 등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스페인 미술사 500년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원화 95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여기에 조선 팰리스는 미술관에서 스페인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한 뒤 호텔에서 전시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미식 혜택을 더했다.
호텔 24층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스페인 대표 컬트 와인 ‘하시엔다 데 아린사노 템프라니요’ 1병과 미니 샤퀴테리 세트를 제공한다. 풍부한 블랙베리 아로마와 고급스러운 스파이스 풍미가 돋보이는 와인과 페어링 메뉴를 함께 구성해 전시를 통해 만난 스페인의 매력을 미식으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선 팰리스는 객실 타입에 따른 다채로운 조식, 웰니스 혜택으로 한층 더 풍성한 휴식을 제안한다.
해당 패키지의 예약 기간은 9월 14일(월)부터 2027년 1월 15일(금)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9월 22일(화)부터 1월 15일(금)까지다. 가격은 723,250원(세금 포함)부터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좋은 전시를 감상한 뒤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여운을 오래 이어가는 시간 역시 하나의 문화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패키지를 통해 스페인을 대표하는 미술 작품과 더불어 조선 팰리스에서의 휴식과 미식을 즐기며 스페인의 예술과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향유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 팰리스는 데이미언 허스트를 비롯해 호텔 내 전시된 작품들을 엄선해 소개하는 아트 도슨트 프로그램을 비롯해 매 시즌 국내외 유명 작가의 전시,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연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스페인의 거장들: 500년의 예술 (Deep into Spain: 500 Years of Art)]
■ 예약 기간: 2026년 9월 14일(월) ~ 2027년 1월 15일(금)
■ 투숙 기간: 2026년 9월 22일(화) ~ 2027년 1월 15일(금)
■ 가격: 스테이트 객실 기준 723,250원부터 (세금 포함)
■ 예약 문의: 02.727.7400 / rsvn@josunpal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