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대표 소파 시리즈인 ‘캄포(CAMPO)’의 가죽 버전 ‘캄포 레더(CAMPO LEATHER)’ 소파를 리뉴얼 업그레이드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캄포는 구름 위에 앉은 듯 포근하고 편안한 착석감, 자유자재로 조합 가능한 모듈 기능, 오염 관리가 용이한 기능성 패브릭 소재 등을 바탕으로 2019년 출시 직후부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얻으며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국내 인테리어 시장에 패브릭 모듈 소파 열풍을 일으키며 누적 판매량 47만개를 돌파, 업계 히트 상품으로 등극한 캄포 소파는 뜨거운 시장 반응에 힘입어 고객 니즈를 지속 반영해 사이즈와 소재 등에 변주를 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여왔다.
‘캄포 레더’는 이러한 캄포 시리즈 라인업 확장의 일환으로, 패브릭보다 가죽 소재의 소파를 선호하는 중장년층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지난 24년 출시한 제품이다.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캄포 레더는 실제 구매 고객들의 사용 후기와 매장 방문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착석감과 사용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다 안락한 착석감을 구현하고자 소파 프레임 구조와 내장재 설계를 대폭 개선했다.
좌방석의 깊이와 기울기를 조정해 앉았을 때의 안락한 착석감을 강화하고, 팔걸이 높이를 낮춰 옆으로 기대어 눕기에도 편안하도록 했다. 또, 프레임 전체 너비를 넓혀 안정적인 비례감을 완성했다.
좌방석 내부에는 소프트 타입의 고밀도 폼과 구스, 홀로화이버 충전재를 적용해 푹신한 착석감을 구현했으며, 등쿠션은 충전재 중량을 개선해 기댔을 때 더 포근하게 감싸는 느낌을 준다.
커버는 최고급 사양으로 꼽히는 풀그레인 가죽에 세미애닐린 가공(투명한 보호 코팅을 입히는 방법)을 더해 천연 가죽 본연의 질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살리면서도 내구성을 높였다. 여기에 까사미아만의 투톤 컬러를 적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어 다양한 톤앤무드의 공간에 어우러지도록 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캄포 레더 소파뿐만 아니라 캄포 시리즈의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 업그레이드 및 확장하고, 다양한 공간에서 캄포 특유의 편안함과 모던한 디자인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소파 외 침대, 식탁 세트 등 상품군을 다양화하며 ‘캄포 유니버스’를 키워 나가고 있다.
이달 초 시리즈 대표 제품인 ‘캄포 구스 50’ 소파의 화이트 컬러를 새롭게 출시한 데 이어,캄포의 침대 상품군 또한 리뉴얼 및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캄포는 단순한 소파 시리즈를 넘어 고객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캄포만의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