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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호주산 소고기부터 초밥·모둠회까지” 이마트, 추석 연휴 맞이 온 가족 먹거리 할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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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호주산 소고기부터 초밥·모둠회까지” 이마트, 추석 연휴 맞이 온 가족 먹거리 할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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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부터 부담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회·초밥·밀키트까지 할인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일주일간 추석 명절 연휴 맞이 온 가족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가족들이 모이는 연휴에 함께 즐기기 좋은 육류를 할인한다. ‘달링다운 와규(냉장, 호주산)’와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100g, 냉장)’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판매한다. 별도 양념 없이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양념·간장 닭다리살 불고기(800g, 팩, 냉장)’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많은 가족들이 모이는 명절 연휴 기간 음식 준비 부담을 덜 수 있는 모둠회와 초밥, 밀키트 등 간편 먹거리도 최대 30% 할인한다.

광어와 연어를 포함, 5종 이상의 회로 구성된 ‘특선 홈파티 모둠회(780g 내외)’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원 할인한 89,800원에 판매한다. 5~6명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푸짐한 양이 특징이다. 연어, 광어, 새우 등 30입 다양한 구성으로 3~4인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패밀리 초밥’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원 할인된 1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문어와 전복, 가리비 등 각종 해산물과 채소, 소스를 함께 구성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한가득 해물탕’ 밀키트와 ‘피코크 초마짬뽕·하얀짬뽕’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한편, 이마트는 추석 명절 전날인 9월 24일(목)까지 명절 선물세트 판매도 이어간다. 특히 귀성이나 가족 방문 때 직접 들고 가기 편한 ‘핸드캐리(Hand-Carry)형’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막바지 판매에 나선다.

‘핸드캐리형’ 선물세트 대표 상품인 ‘샤인머스캣 3입 세트’는 김천과 경산, 상주 등 주요 산지에서 엄선한 샤인머스캣으로 구성했다.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 4만9980원에 판매한다.

또한 국내 대표 곶감 산지인 상주에서 생산한 ‘상주 곶감(30입)’도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 2만9880원에 선보인다.

와인·위스키 등 주류 선물세트도 명절 연휴 직전 핸드캐리형 선물용으로 수요가 높다. 주요 상품으로는 대중적이고 호불호가 적어 명절 선물용으로 좋은 ‘조니워커 블랙(700ml)’ 전용잔 2개가 포함된 선물세트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천원 할인된 47,800원에 준비했으며,

칠레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중 하나인 코노수르의 와인과 미국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콜롬비아 크레스트의 와인 조합 세트인 ‘코노수르 20배럴 까베르네 소비뇽 + H3 까베르네 소비뇽 세트’는 50% 할인된 66,400원에 기획해 판매한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선 먹거리 행사부터 명절 음식 준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모둠회·초밥·밀키트 등 간편 먹거리까지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명절 가족 음식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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