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1:64 스케일 모형 자동차의 기준을 세운 미니지티(MINI GT)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어나더 팜의 드랍존에서 10월 8일까지 미니지티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미니지티는 2017년에 등장해 1:64 스케일 모형의 기준을 세운 브랜드로 가격과 품질의 균형으로 전 세계 애호가들과 수집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빈티지카의 곡선부터 레이싱카의 실루엣까지 각 모델의 디자인 본질을 그대로 재현해낸 미니어처 예술품이라 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미니지티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2만2천원, ‘부가티 W16 미스트랄’ 2만6천원 등 인기 슈퍼카 상품과 ‘아일톤 세나 맥라렌 MP4/4’ 2만4천원, ‘막스 베르스타펜 레드불 RB19’ 2만6천원 등 F1 레이싱카 상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