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면세점이 신세계그룹의 대표 쇼핑 축제 ‘쓱데이’를 맞아 K-푸드 상품부터 글로벌 인기 브랜드 할인,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까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온라인몰과 명동점, 인천공항점에서 ‘쓱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문·중문·영문 온라인몰을 비롯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국내외 고객들을 위해 구매 금액과 이용 채널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국문·중문·영문 온라인몰에서 내·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동시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쓱데이 초특가 할인전’을 비롯해 일자별 인기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릴레이 초특가 세일’, 신세계면세점 단독 브랜드와 상품이 포함된 ‘쓱데이 단독 기획전’을 동시 진행한다. 온라인몰에서 250달러 이상 구매한 내·외국인 고객 중 선착순 3,000명에게 ‘썬슈룹 티톨프렌들리 선로션 40ml’ 본품도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작, 캠퍼 등 뷰티·패션·식품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고, 비비안웨스트우드, 그랜드세이코 등 엄선된 럭셔리 브랜드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 고객을 위한 쇼핑지원금도 마련했다. 국문몰에서는 최대 12만원의 쇼핑지원금과 면세포인트 2천원을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K-푸드 상품도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이삭토스트 시그니처 소스 듀오세트’를 자개 무늬 패키지와 키링으로 구성해 판매하며, 구매 금액에 따른 쇼핑지원금도 제공한다. 한국의 맛과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결합해 K-트렌드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을 공략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다양한 브랜드의 특별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인천공항점에서는 이삭토스트와 브릭샌드 등 K-푸드 상품을 쓱데이 시그니처 상품으로 선보이며 핏플랍, 캠퍼, 스와로브스키, 리노브, 니블스 등 인기 브랜드의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플레이팅 식사권도 증정한다.

명동점에서는 연작, 쓰리씨이(3CE), 스와로브스키, 비비안웨스트우드, 캘빈클라인 등 주요 브랜드 상품을 최대 55% 할인하고, 구매 금액에 따른 추가 페이백도 진행한다.
중국인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도 마련했다. 중문몰에서는 최대 12만 8천원의 쇼핑지원금과 면세포인트를 제공한다. 명동점과 인천공항점에서는 위챗페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쇼핑지원금을 지급한다.
영문몰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2만 8천원의 쇼핑지원금과 면세포인트 2천원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해부터 외국인 고객을 위한 혜택을 마련해 온·오프라인 전점에서 사용 가능한 면세포인트와 구매 금액별 쇼핑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쓱데이는 인기 브랜드 할인부터 K-푸드 상품, 쇼핑지원금, 외국인 맞춤형 혜택까지 고객의 다양한 쇼핑 수요를 고려해 마련했다”며 “국내외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면세 쇼핑과 함께 신세계면세점만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