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델리의 변신…“이번엔 깐풍기, 마라샹궈” 이마트, ‘3천원대’ 중화요리 5종 선보여
2026.08.16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출생아 수 증가와 함께 유아동 수요를 겨냥해 역대 최대 규모의 아동 장르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전 점포에서 ‘베이비페어’를 열고 유모차와 카시트, 아기띠, 유아동 패션 등 출산·육아에 필요한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50여개 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고물가로 외식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3천원대로 즐길 수 있는 중화요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델리 코너에서 ‘중화요리 3980’ 5종을 판매한다. 이번 신상품은 깐풍기, 유산슬, 난자완스, 마라샹궈, 마파두부&포테이토 등 총 5종으로, 모두 3,980원에 판매한다. 전문점에서 즐기던 인기 중화요리를 3천원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