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그룹 편입 4주년’ 신세계까사, 최대 실적에 힘입어 흑자전환
신세계그룹 편입 4주년을 맞은 신세계까사가 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4년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세계그룹의 대표 리빙&라이프스타일 기업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는 올해 1분기 매출이 73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2.05.12
신세계그룹 편입 4주년을 맞은 신세계까사가 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4년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세계그룹의 대표 리빙&라이프스타일 기업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는 올해 1분기 매출이 73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했다고 밝혔다.
SSG닷컴과 지마켓글로벌이 새로운 통합 멤버십 ‘스마일클럽’을 론칭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신규 고객몰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가 온·오프라인의 고른 성장으로 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엔데믹 전환 분위기 속 백화점의 외형 성장과 뉴노멀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전환, 자회사의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또 한 번 최대 결과물을 이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