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아몬드·호두 소싱 규모가 2배로 늘어난 까닭은?
2021.07.11
코로나의 여파로 견과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가 견과류 직소싱 물량을 대폭 늘렸다. 이마트는 15일(목)부터 28일(수)까지 2주간 직소싱 ‘구운아몬드(500g)’ 1+1 행사를 진행해 8,800원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신진 예술가들을 위한 상생 플랫폼으로 무한 변신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시 기회가 줄어든 아티스트들을 위해 공간을 잇따라 마련하고, 판매까지 돕고 있는 것이다.
이마트24는 이달 14일(수) 하나금융투자와 손잡고 주식 도시락 판매를 시작한다. 가격은 4900원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주식 도시락에는 네이버,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10개 기업의 주식 중 1주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랜덤으로 동봉돼 있는 일명 ‘돈 되는 도시락’이다.
SSG닷컴은 오는 12일부터 대전광역시와 청주시, 천안시, 세종특별자치시, 아산시 등 충청권을 대표하는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새벽배송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SSG닷컴은 새벽배송 시장에 진출한 지 만 2년 만에 충청권까지 외연을 넓히게 됐다. 수도권을 벗어난 지역에서 새벽배송을 실시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고객 반응을 살펴 점진적인 권역 확대도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