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식중독 OUT”··· 여름철 위생강화 나섰다
신세계백화점 여름철 식품 안전을 위해 위생 강화에 나섰다.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위생 집중 관리에 나선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여전히 증가하고 있어 신세계백화점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2021.06.21
신세계백화점 여름철 식품 안전을 위해 위생 강화에 나섰다.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위생 집중 관리에 나선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여전히 증가하고 있어 신세계백화점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고스트페퍼 컵라면이 노브랜드 전문점을 통해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이마트 노브랜드가 7월 14일(수)까지 한 달간 ‘대박라면 고스트페퍼 스파이시 치킨 컵라면’을 (이하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3% 할인한 980원에 선보인다.
“신세계가 유통혁명을 시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점포를 선보입니다.” 1993년, 국내 최초 대형 할인 마트인 이마트 창동점 오픈 문구다. 무려 28년 전의 문구인데도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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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6월 17일(목)부터 일주일간 제철 맞은 ‘국산 생오징어(4마리)’를 정상가 대비 약 28% 할인된 9,680원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