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백화점 최초 세제 리필스테이션 오픈
신세계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세제 리필스테이션을 선보인다.
2021.02.01
신세계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세제 리필스테이션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홈트(홈트레이닝) 용품 매출이 전년 대비 59% 증가했을 정도로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번 밸런타인데이에 하이트진로 두꺼비 굿즈 2종(저금통세트/컵세트)으로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와 중장년층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마트가 2월 12일 설을 앞두고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가 좋은 신세계 상품권 본격 판매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