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대신 ‘집관’, 헬스 대신 ‘홈트’, 인도어(In-door)로 옮겨온 취미/레져 생활
2020.05.18
재난지원금은 자녀와 생필품 구매를 위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 관련 상품과 함께 생필품의 구매도 늘어났으며, 비식품 중에서는 수건이 25.1%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고, 속옷, 샴푸 등이 10% 이상 증가율을 기록했다.
트레이더스가 24일까지 ‘홈캠핑’을 위한 인기 캠핑용품 70여종을 삼성카드 결제시 20~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마당에서 캠핑과 물놀이를 함께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물놀이 상품도 할인 행사에 동시 돌입한다.
SSG닷컴이 ‘집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소비층 공략에 나선다. SSG닷컴은 18일부터 홈 인테리어 용품과 건축용 자재 등을 판매하는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 공식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에이스 하드웨어의 종합쇼핑몰 입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생활 속 거리두기’ 가운데 업계 최초로 도시락 편집매장을 선보인다.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오는 28일까지 팝업 형식으로 선보이는 이번 ‘신세계 봄 도시락’은 신세계백화점에서 이미 맛을 인정받은 8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마트가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산 체리 한 팩(400g)을 7,900원에, 두 팩 구매 시 3천원 할인한 12,8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하던 체리에 비해 약 15% 저렴한 가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