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밸런타인 데이 위해 일류 셰프 모았다
2021.02.01
신세계백화점이 밸런타인 데이(2월 14일)를 앞두고 특별한 디저트 셰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인기 가게 오너 셰프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까지 총출동해 달콤한 먹거리를 직접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세제 리필스테이션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홈트(홈트레이닝) 용품 매출이 전년 대비 59% 증가했을 정도로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번 밸런타인데이에 하이트진로 두꺼비 굿즈 2종(저금통세트/컵세트)으로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와 중장년층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