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400여가지 신상품, 직접 고객 평가 받는다!
2019.07.18
신세계 센트럴시티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꿈을 이어간다.
센트럴시티는 이달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서울 강남에 자리한 파미에스테이션에서 카페를 운영할 청년 창업자를 두번째로 공개 모집한다.
고객을 사로잡을 올해의 新메뉴는?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세계조선호텔의 컬리너리페어!
나의 여행사진이 뮤직 비디오로 제작된다면?! 여행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는 신세계면세점의 “레디고신세계”
이마트24가 또 한 번 편의점의 판을 흔드는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이달 18일(목), 2개를 구매하면 3개를 더 드린다는 의미의 ‘2+3 바나나’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2+3 바나나’는 2입 가격 수준인 1550원에 5개를 한 묶음으로 구성한 것으로, 개당 310원에 해당하는 초특가 상품이다.
우선 ‘토마호크 스테이크 세트’가 눈길을 끈다. 1팩에 1만9,800원(400g/미국산/냉장)으로 전용소스 3종과 히말라야 핑크솔트가 함께 포장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이 아시아 국가 최초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개 층에서 가방, 의류, 주얼리, 향수 등 전 장르의 상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루이 비통의 올 가을, 겨울 신상품을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