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컷, ‘여름 피크닉’ 주제로 ‘소확행’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공략
2019.05.20
신세계백화점 에어컨 매출이 예년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직 5월인데도 불구하고 더위와의 전쟁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신세계그룹 사내 크리에이터 삼인방! 월급만큼 좋아요, 구독하기를 사랑하는 회사원의 유튜버 도전.SSUL
5월 들어 서울 최고온도가 30도를 넘나드는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면서, 이마트가 ‘쿨 마케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는 금일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브랜드 베스파(VESPA)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가성비 화장품에 밀려 한 동안 주춤했던 명품 화장품 수요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