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가 국내 대표 포인트 플랫폼 ‘OK캐쉬백’ 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24는 이달부터 OK캐쉬백 포인트 적립 및 사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들은 이마트24에서 상품 구매 시 1천원 당 5포인트(0.5%)를 적립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 사용은 10포인트 이상 보유 시 사용이 가능하다.
이마트24는 OK캐쉬백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6월 한달 간 이마트24에서 상품을 구입할 때 OK캐쉬백 포인트 10배(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6월 한달 간 OK캐쉬백 앱에서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이마트24에서 사용할 수 있는 1천 두툼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OK캐쉬백은 누적회원수 2,800만명을 보유한 국내 1위 포인트 플랫폼으로, 전국 9만여곳의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이마트24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들의 포인트 활용 범위를 넓히고, 실질적인 적립 혜택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OK캐쉬백 이용 고객들이 이마트24를 새로운 사용처로 경험하게 되면서 신규 고객 유입 및 재구매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7월부터는 이마트24 앱 통합바코드에 OK캐쉬백을 연동하는 기능도 추가된다. 고객들은 사전에 OK캐쉬백을 연동해 놓으면, 이마트24 앱 바코드 스캔만으로 자동 적립이 가능해진다.
한편 이마트24는 멤버십 제휴 및 결제 수단 확대를 통해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신규 고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번 OK캐쉬백 서비스 도입 외에도, 토스 ‘올데이텐텐’, CJ ONE포인트등 다양한 멤버십 및 결제 수단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KT멤버십 할인에 이어 지난 달 부터는 LG유플러스 멤버십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고, 결제 수단에 있어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OK캐쉬백 서비스를 도입됐다”며
“OK캐쉬백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