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2월 5일(목)부터 2월 11일(수)까지 7일 간, 총 300톤 규모의 역대급 갈비 물량을 투입한 ‘갈비대전’을 통해 LA식 갈비부터 양념갈비, 찜갈비까지 한자리에 모아 초특가에 선보인다.
먼저, 달콤한 양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양념갈비의 대표주자 ‘한돈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1,988원에 선보인다. ‘의성마늘 폭탄 황제 갈비살구이(700g)’와 ‘양념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15,386원, 25,980원 할인가에 판매한다.
명절 기간 필수 상차림 메뉴인 LA식 갈비와 찜갈비도 푸짐하게 준비했다. ‘호주산/미국산 LA식 갈비(1.5kg)’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59,800원에 판매하고, ‘미국산 냉장 칼집 갈비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20% 할인된 4,784원에 선보인다.
※ 행사카드: 이마트e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NH농협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등 상세사항 점포 고지물 참조
이마트가 지난 12월,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인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 갈비(1.5k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49,800원 특가에 선보인다. 아일랜드 소고기는 자유 방목형으로 건강하게 자란 소를 선별해 마블링이 촘촘하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이번 행사를 위해 1만팩 규모의 역대 최대 물량을 준비했다.
이색 갈비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뼈있는 닭갈비 구이(9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13,986원에 판매하고, 양고기 상품인 ‘호주산 냉장 프렌치랙/숄더랙’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20% 할인가에 제공한다.
갈비와 찰떡궁합을 이루는 신선한 식재료도 특가에 선보인다. ‘활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표고버섯’, ‘제주 세척당근(3입)’, ‘건대추(250g)’, ‘신고배(3kg)’ 등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풍성하다. 행사 기간 동안, 관련 상품을 구매하고 이마트앱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2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인 ‘미국 LA 2인 여행권’(1인)을 비롯해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2명), ‘이마티콘 1만원’(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점포에 비치된 행사 전단에 ‘e머니 행사상품’으로 표시된 갈비대전 대표 상품을 총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e머니 5,000점을 추가로 제공한다.
※ 상세사항 점포 고지물 참조
임승현 이마트 수입축산 팀장은 “총 300톤 규모 역대급 물량을 확보해 고객이 체감 가능한 가격으로 크게 낮췄다”며
“LA 여행권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고물가 시대에서도 집에서도 부담 없이 갈비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