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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수록 싸지는 ‘토마토 대방출’! 이마트, ‘봄 제철 토마토’ 균일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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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수록 싸지는 ‘토마토 대방출’! 이마트, ‘봄 제철 토마토’ 균일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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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토마토가 제철을 맞은 가운데, 이마트가 ‘상큼달콤 토마토 균일가전’을 개최한다.

이마트는 4월 16일(목)~22일(수)까지 제철 토마토 전품목을 3,980원, 5,980원, 7,980원 균일가로 선보여, 다양한 토마토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 5K프라이스 상품 제외, 점포별 입점 수량 상이

행사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시에 20% 추가 할인까지 덧붙여 고객 혜택을 늘렸다. 5,980원 상품 2개를 구매해 1만원을 넘길 경우, 20% 할인이 적용돼 약 9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체감 가격은 더욱 낮아진다.

※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롯데/전북은행 등 (KB국민BC/신한BC/농협BC카드 제외)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작년보다 1.5배 이상의 물량을 준비했다. 방울토마토부터 프리미엄 품종, 기능성 신품종까지 다양한 규격과 상품을 한데 모아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간식으로 활용도가 좋은 스테디 셀러 ‘방울토마토(600g/팩, 국내산)’를 3,980원, ‘대추 방울토마토(1kg/팩, 국내산)’는 7,980원에 선보인다.

일반 토마토 대비 과육이 단단하고 풍미가 진해 한층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품종 ‘토마주르 토마토(750g/팩, 국내산)’ 역시 7,980원에 즐길 수 있다.

토마토에 ‘건강한 단맛’을 더한 상품도 눈길을 끈다. 오리지널과 망고맛 총 두 가지맛으로 구성된 ‘더달콤 스테비아 대추방울(550g/팩, 국내산)’은 5,980원에 즐길 수 있다.

실제로 토마토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3월 이마트 토마토 누적 판매량은 작년 3월 대비 약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객의 건강과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샐러드, 간식, 요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는 토마토 소비가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마트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신상품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마트 단독 출시 상품인 ‘리코마토(800g/팩)’를 행사 기간 동안 5,980원에 선보인다.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 함량을 3배 이상 높여 속까지 붉은 색감을 구현한 기능성 토마토다.

이마트 김효진 토마토 바이어는 토마토는 일상 식단에서 활용도가 높은 대표 신선식품으로, 다양한 품종을 경험해보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높다”며 더 살수록 혜택이 커지는 행사를 기획한 만큼, 고객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행사가 진행되는 22일(수)까지 봄 제철 신선식품을 할인한다. ‘카라향(9~18입/봉, 국내산)‘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6,000원 할인해 9,980원에, 제철 봄 강도다리 세꼬시회(200g/팩, 국산)’은 40% 할인된 17,880원에 판매한다.

동기간 ‘더깨끗한목장 한우(냉장, 국내산)’, ‘달링다운 와규(냉장, 호주산 소고기)’ 전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해 식탁 물가 안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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