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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추석 상차림, ‘피코크’로 간편하게! 이마트, 간편 제수용품 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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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추석 상차림, ‘피코크’로 간편하게! 이마트, 간편 제수용품 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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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의 차례상 준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간편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이마트는 추석 당일인 9월 25일(금)까지 피코크의 제수용 간편식 50여종을 대상으로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최대 20% 할인한다.
※ 행사카드: 이마트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비씨, NH농협, 우리, 롯데, IBK기업, 광주은행, 수협은행, 전북은행

대상 품목은 추석 차례상에 빠질 수 없는 송편부터 모듬전, 떡갈비 등 피코크 명절 제수용 간편식 55종이다.

대표 상품으로 ‘피코크 모듬전(475g)’과 ‘피코크 소고기육전(300g)’을 각 10% 할인된 11,682원과 8,982원에 선보이며, ‘피코크 흰송편(600g)’과 ‘피코크 모싯잎송편(600g)’을 각 10% 할인가인 8,082원에 판매한다.

인기 튀김 및 잡채류는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피코크 고기품은 표고버섯튀김(400g)’과 ‘피코크 오색잔치잡채(610g)’를 각 5,264원과 6,864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가성비를 더욱 높인 대용량 기획 상품도 1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기존 용량을 2배 가까이 늘린 ‘피코크 떡갈비(900g)’는 13,482원에, ‘피코크 너비아니 대용량 기획(1.1kg)’은 12,582원에 선보여 대가족 고객들의 부담을 한층 낮췄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피코크 제수용품 전 품목을 대상으로 2만 5천원 이상 결제 시 신세계상품권 5천원권을 추가로 증정해 풍성한 혜택을 더했다.

즉석조리 코너 ‘키친델리’에서도 명절 맞이 간편 제수음식 할인 행사를 펼친다.

오는 9월 23일(수)까지 사각오색전, 동태전, 완자전, 녹두전, 깻잎전 등으로 구성된 ‘알찬 모둠전(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12,586원에 판매한다.

또한 명절 인기 즉석조리 상품인 ‘너비아니(팩)’과 ‘왕새우튀김박스(팩)’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0% 할인하여 11,984원에 선보인다.

차례상 준비와 명절 비빔밥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나물류도 합리적 가격에 구성했다.

9월 24일(목)까지 고사리, 무채, 시금치 등과 맛고추장, 참기름, 지단을 함께 구성한‘비빔밥용 나물세트’를 8,980원에 선보이며, 9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4일간은 ‘명절 6종나물’과 ‘산채 6종나물’을 각각 10,980원, 9,980원에 판매한다.

최근에는 차례상을 필요한 음식 위주로 간소하게 준비하려는 수요는 물론, 집에서 명절 기분을 내며 간편하게 한 끼를 즐기려는 내식 대체 수요까지 맞물리면서 명절 간편식 전반의 인기가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

실제 지난해 추석 행사 기간 이마트의 피코크 전/떡갈비/너비아니류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즉석조리 상품 역시 완성된 제수음식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지난해 추석 키친델리 나물류 매출이 전년대비 14%, 튀김 및 너비아니류 매출은 29% 증가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종류가 많고 준비 과정에도 많은 시간이 드는 만큼 간편 제수용품을 찾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이 보다 쉽고 실속 있게 명절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할인과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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