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는 8월 20일(목)부터 9월 20일(일)까지 이마트 앱에서 산지 직송 서비스 ‘오더투홈 추석 프로모션’을 열고, 한우부터 흑돼지, 곶감, 인삼 등 인기 선물세트를 최대 40% 할인한다.
오더투홈은 이마트 앱 기반 산지 직송 서비스로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산지에서 바로 배송해 신선도를 높이고, 이마트 바이어가 직접 검증하고 선별한 상품만을 선보여 품질에 대한 신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오더투홈의 올해 월평균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 대비 30.7% 신장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설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 대비 132% 신장하는 등 산지 직송 상품에 대한 고객의 수요와 선호도를 한 번 더 입증했다.
이에 이마트는 이번 추석 오더투홈 선물세트를 지난해 추석보다 3배 이상 늘린 76종으로 대폭 확대하고, 흑돼지, 곶감, 인삼, 더덕 등 전국 각지 특색 있는 산지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우선 추석 선물로 수요가 높은 축산 상품을 강화했다.
난축맛돈, 우리흑돈, 버크셔K 등 국내 대표 흑돼지 3종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3대 흑돼지 셀렉션’은 79,800원, 경기 포천의 대표 먹거리 ‘포천 이동 갈비세트’는 64,800원에 선보인다.
삼겹살, 목살 등을 꽃처럼 말아 케이크 형태로 구성한 이색 상품 ‘한돈 고기 케이크(750g)’, 충북 음성 한우를 금빛 바구니에 담아 구성한 ‘한우 금바구니 세트(1kg)’도 만나볼 수 있다.

각 지역 특색을 담은 수산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경북 안동의 ‘안동 간고등어 선물세트(900g*2팩)’와 경남 통영의 ‘통영 멸치세트(800g)’는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40,320원, 22,680원에 판매한다.
※ 행사카드: 이마트e카드, 삼성카드, 국민카드, 현대카드 등 자세한 내용은 이마트 앱 참조
곶감, 인삼, 더덕 등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 특산물도 준비했다.
당도가 높고 쫄깃한 경북 청도 반건시로 만든 ‘저탄소 인증 곶감 세트(24입)’는 행사카드 결제 시 33,300원, 경기 양평에서 재배한 ‘미송화 버섯 세트’도 행사카드 결제 시 35,820원에 선보인다.
충남 금산에서 재배한 5년 근 인삼으로 구성된 ‘금산 인삼세트’와 강원 횡성의 더덕 ‘횡성 더덕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오더투홈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오더투홈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 중 총 180명을 추첨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0만원 상당의 이마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오더투홈뿐 아니라 이마트 매장에서도 약 40여 종의 산지 직송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건강의섬 완도 활전복세트(1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10% 할인된 43,200원, ‘덕화명란 선물세트’는 71,800원에 판매한다. 등심, 국거리, 부채살 등으로 구성된 산지 암소한우의 경우 10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정찬영 축산 바이어는 “오더투홈은 이마트 바이어가 직접 검증한 품질 좋은 산지 상품을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어, 명절 기간에 평월 대비 주문량이 최대 2배까지 늘어날 만큼 고객 호응이 높은 서비스”라며 “올 추석에는 특색 있는 산지 상품을 대폭 확대한 만큼 오더투홈을 통해 품질과 신선도를 갖춘 명절 선물을 보다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