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생활 물가 안정을 위해, 가성비 순면 생리대를 새롭게 선보이고 균일가 및 최대 50% 할인행사를 연다.
먼저 이마트는 LG생활건강의 브랜드 ‘쏘피’와 협업하여 ‘쏘피 리얼순면 중형 40P’, ‘쏘피 리얼순면 대형 36P’ 2종을 팩당 3,95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중형의 경우 1팩에 40입으로 순면 커버 100% 생리대 한 매에 99원이고, 대형의 경우 1팩에 36입으로 한 매에 109원이다. 기존 이마트에서 판매하던 일반 순면 생리대 상품 대비 4분의 1수준의 가격이다.
※순면 커버 100%: 사이드 날개 부분 제외
생리대 물가를 낮추기 위한 노력은 균일가와 최대 50% 할인행사로 계속된다.
7월5일(일)까지 평상시 정상가 16,900원에 판매하는 ‘쏘피 안심숙면팬티 무표백 중형/대형 8P’를 포함,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 20종을 행사카드로 결제시 균일가 7,000원에 판매한다.
‘좋은느낌 유기농100%순면 에어리 입는오버나이트 중형/대형 4p’, ‘쏘피 안심숙면팬티 쿨링프레쉬 쿨나이트 중/대 5P’ 등 오버나이트 생리대 4종은 5,0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50% 할인 혜택은 7월15일(수)까지 이어진다. ‘좋은느낌 유기농100%순면 에어리 중형 36p’, ‘쏘피 무표백 유기농순면 중형 36P’, ‘좋은느낌 오리지널 맥시슬림 중형’, 등 일반 날개형 생리대 50여종을 2개 이상 구매시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