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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우스’가 편의점에서 ‘제육쓰’로… 이마트24,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협업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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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우스’가 편의점에서 ‘제육쓰’로… 이마트24,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협업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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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가 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과 협업한 차별화 상품을 출시한다.

이마트24는 이달 2일(수)부터 ‘제우스: 오만의 신’과 협업해 게임명 ‘제우스’를 ‘제육쓰’로 위트있게 재해석한 제육 중심의 간편식 5종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게임 속 캐릭터나 이미지를 상품 패키지에 적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게임명 ‘제우스’를 편의점에서 친숙한 메뉴인 ‘제육’과 연결해 ‘제육쓰’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과 편의점 간편식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을 언어유희를 활용해 재미있게 연결함으로써, 소비자가 상품으로 게임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이번 협업 상품은 ▲더빅더블 제육&숯불갈비맛 삼각김밥(3,200원) ▲제육&우삼겹 반반김밥(4,600원) ▲고추장제육볶음면(5,200원) ▲NEW 반반고기정찬(5,500원) ▲마요직화제육덮밥(5,900원) 등이다.

특히, 해당 상품에는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동봉되어 있어, 상품 구매 후 게임을 자연스럽게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가격대에 따라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인을 차등 제공하며, 고객은 9월 한 달 간 모은 코인을 게임에서 희귀 등급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최대 영웅 등급까지 도전해 볼 수 있다.

또한, 쿠폰은 오는 11월 25일까지 게임 내에서 버프 아이템(캐릭터의 일반 몬스터 공격력, 일반 몬스터 방어력, 일반 몬스터 명중, 일반 몬스터 회피 등 능력치를 일정 시간 강화하는 아이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양사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중심으로 리워드를 구성해, 신작 게임에 대한 게임유저들의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편의점 먹거리를 구매하는 경험이 게임 내 혜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이마트24 앱을 활용한 ‘제육쓰 레벨업 챌린지’도 이달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협업상품을 구매하고 이마트24 앱 통합바코드로 스탬프를 적립한 뒤, 스탬프 3개를 모으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영웅 아이템 등 경품으로 제공한다.

상품 구매를 통해 게임 쿠폰 획득에 이어, 이마트24 앱에서 스탬프를 모아 추가 아이템 획득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해 ‘먹을수록 레벨업’을 하는 재미를 더했다.

더불어,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제우스 콜라보 상품(5종)을 특정 결제수단(삼성카드, 우리카드, 카카오페이머니&포인트, 토스페이머니&계좌)으로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24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신작 게임의 화제성을 편의점 상품 구매와 게임 혜택으로 연결함으로써, 게임 유저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게임을 새롭게 경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컴투스가 8월 26일 출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제우스의 절대 권력으로 균열이 생긴 세계에서 이용자가 신의 힘을 받은 존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단순히 게임 IP를 상품 패키지에 적용하는 것을 넘어, ‘제우스’를 ‘제육쓰’로 재해석해 게임의 재미를 편의점 먹거리와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며

“콜라보 상품 구매가 게임 내 아이템 혜택과 앱 이벤트 참여로 이어지는 만큼, 게임과 편의점을 넘나드는 색다른 경험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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