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시하며 MZ세대의 놀이터로 자리 잡은 이마트24 플래그십 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이 또 한 번 색다른 공간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몬스터 에너지’와 손잡고 지난 2월 출시된 ‘울트라 판타지 루비 레드(이하, 몬스터 에너지 루비 레드)’ 팝업존을 6월 1일(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팝업존은 단순한 브랜드 협업을 넘어, ‘경험하는 공간’으로서의 편의점 역할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초여름 날씨로 야외활동과 음료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트렌드랩 성수점’에서 ‘몬스터 판타지 루비 레드’를 색다르게 접할 수 있도록 공간 연출은 물론 시음 행사 등을 더해 체험적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몬스터 에너지 루비 레드’는 새콤달콤한 핑크 자몽 풍미와 그래피티 아티스트 ‘핑키 테일러(Pinky Taylor)’의 협업 패키지로 힙한 감성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핑키 테일러’는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의 스트리트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어린아이 같은 낙서 감성을 팝아트로 풀어낸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트렌드랩 성수점’은 매장 외부부터 내부까지 ‘몬스터 에너지 루비 레드’ 특유의 강렬함과 ‘핑키 테일러’의 자유분방한 무드를 반영해 새롭게 연출됐다. 출입문과 창에는 핑크 컬러와 그래픽을 적용해 고객의 시선을 끌고, 자연스럽게 매장으로 유입되도록 했다.

매장에 들어서면 입구 중앙 아일랜드에 루비 레드 캔을 층층이 쌓은 대형 오브제가 배치돼 동선의 중심에서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한다. 메인 팝업존은 펑키한 무드의 ‘몬스터 에너지 루비 레드’ 디자인을 활용해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으며, 거울을 활용한 메인 포토존과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을 함께 마련해 브랜드 경험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투고존’을 포함한 매장 곳곳에는 ‘핑키 테일러’와 협업한 그래피티 아트가 자연스럽게 더해져 개성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팝업존 오픈을 기념해 ‘트렌드랩 성수점’에서는 ‘몬스터 에너지 판타지 루비 레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음 행사를 5월 16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몬스터 에너지 전 상품(355ml/500ml)을 3캔 이상 구매 후 영수증 인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일 100명 한정으로 ‘루비 레드 키링’을 선착순 증정해, 브랜드 체험과 구매 혜택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이마트24 매장에서는 4월 30일(목)까지 몬스터 에너지 355ml 전상품을 3캔 구매 시 5,400원에 제공하는 가격 혜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마트24 음용식품팀 김문섭 MD는 “트렌드랩 성수점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의 개성과 에너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몬스터 에너지 루비 레드 팝업존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충전하고, 즐겁게 소비하는 경험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