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31일(화)까지 ‘두근두근 화이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인 중심의 선물 수요를 넘어 가족·친구·동료에게 가볍게 마음을 전하는 ‘우정 선물’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학·개강 시즌과 맞물려 학교에서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을 강화했다.
우선, 1~2천 원대로 가볍게 구매할 수 있는 간편 상품을 선보인다. 슈야토야 패키지를 적용한 ‘아몬드초코볼46g(2,600원)’과 ‘크런키34g(1,700원)’는 화이트데이 기간 오직 이마트24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캐릭터 패키징까지 더해져 친구들과 센스 있게 주고받기 좋은 ‘우정 선물템’으로 제격이다.
이번 ‘두근두근 화이트데이’ 행사에서는 지난 발렌타인데이에 이어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슈야토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단독 기획상품 5종도 선보인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굿즈와 달콤한 간식을 결합해 선물의 특별함을 더했다. ▲스티커초콜릿세트(15,500원) ▲손거울초콜릿세트(16,800원) ▲아크릴키링초콜릿세트(18,900원) ▲카드스티커스위트세트(15,600원) ▲북마크스위트세트(16,4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캔디·젤리·초콜릿 등 다양한 종류의 기획 상품을 마련, 캔디를 넘어 받는 이의 취향을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츄파춥스 푸우에디션 100개입(30,000원)’과 ‘키스젤리2종 6입 600g(15,000원)’ 등 화이트데이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시즌 기획팩을 판매한다.
결제 혜택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3월 31일(금)까지 슈야토야 5종 및 기획세트 22종을 농협카드, 카카오페이 머니, 네이버페이 머니 및 포인트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40%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가성비 좋은 묶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3월 12일(목)까지 ‘페레로로쉐 3개입(3,500원)’과 ‘페레로로쉐 5개입(5,300원)’ 상품을 삼성/현대/우리카드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2로 묶음 할인을 제공해 실속을 높였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최근 화이트데이가 연인뿐 아니라 친구, 동기, 지인 등에게 가볍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개학·개강 시즌에 맞춰 부담 없는 가격대의 간편 상품과 나눠 먹기 좋은 기획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이마트24가 준비한 다양한 상품으로 소중한 분들에게 마음을 전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