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11층 전문식당가에 신규 카페 ‘카테고릭’을 새롭게 선보인다.
‘카테고릭’은 신세계백화점 F&B 바이어가 전문 바리스타와 함께 공동 기획한 스페셜티 브루잉 카페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커피를 만나볼 수 있고, 고객들이 취향과 감각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F&B 콘텐츠가 고객의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신규 카페를 기획해 식음 콘텐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카테고릭에서는 대표 메뉴인 로열밀크커피를 비롯해 푸어오버 커피, 바닐라빈라떼, 콜린크림커피 등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며, 프렌치토스트와 티라미수 등 직접 제조한 디저트도 함께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