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최대 80% 할인 신년 세일 돌입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월 2일(화)부터 20일(일)까지 19일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선보이는 신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2018.12.26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월 2일(화)부터 20일(일)까지 19일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선보이는 신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신세계백화점은 23일부터 본점, 강남점, 경기점 식품관에서 고급스런 패키지로 포장한 크리스마스 딸기 선물을 선보인다.
신세계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가 20개 매장을 돌파했다. 2016년 12월 대구신세계에 1호점을 낸 이후 2년 만의 성과다.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1,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가볍고 푹신한 침구의 대명사인 구스 이불이 롱패딩에 이어 겨울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1일, 하나카드와 손잡고 2030 고객들을 위한 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크리스마스 캐릭터인 ‘푸빌라’와 함께 한 달 먼저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시작한다.
신세계가 SEF(Seoul Ethical Fashion)와 손잡고 친환경 패션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이 신세계TV쇼핑에 단독으로 라운지 웨어를 선보였다.
시코르의 17번째 매장이 문을 연다. 11월 16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선보이는 시코르는 영캐주얼 매장이 있는 신관 4층에 배치될 예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달 1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에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YUNJAC)의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명품에서 큰손으로 떠오르는 2030을 잡기 위해 신세계가 온, 오프라인에서 명품 행사를 동시에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