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7월 한 달 동안 지역 아티스트들을 위한 상생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세계 아트페어 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 미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미술 전시다. 신세계 센텀시티, 광주, 대구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고객들에게는 새로운 볼 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예술가들은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다.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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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지역 예술가 전시·판매까지 돕는다2020.07.06 -

‘홈족’에 달라진 신세계백화점···런닝머신에 마사지기까지신세계백화점이 운동과 힐링 등 셀프 케어에 관심 많은 홈족들을 위해 7월 12일까지 ‘워라밸 페어’를 준비했다. 홈트레이닝을 위한 여러 헬스기구 등을 직접 체험 후 구매할 수 있고, 신세계 단독 상품은 물론 SNS 인플루언서의 라이브 방송도 만날 수 있다
2020.06.27 -

오늘 뭐 먹지? 신세계백화점이 알려드립니다신세계백화점이 이달부터 선보인 신규 모바일 서비스 ‘오늘 뭐 먹지?’에서 백화점 식품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어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한 달에 두 번씩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2020.06.25 -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36년 만에 이름 바꾸고 제2의 도약 이룬다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에 신세계는 기존 영등포점이 가지고 있는 구(區) 단위의 점포명이 광역 상권을 아우르는 대형점의 의미를 모두 담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해 이름 변경에 나섰다.
2020.06.24 -

신세계백화점, 명품 쌀 인기…‘집밥족’이 된 ‘집콕족’요즘 ‘집콕’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쌀 매출도 덩달아 늘고 있다. 이른바 ‘집밥’의 시대다. 신세계백화점은 ‘밥 소믈리에’가 직접 추천하는 명품 쌀을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며, 소포장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300g씩 포장한 진공쌀도 선보인다.
2020.06.23 -

신세계백화점, 지역 농가·중소 브랜드 손잡고 동행세일 나선다신세계백화점이 지역 농가·중소 브랜드·지역 예술인과 손잡고 동행세일에 나선다. 신세계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맞게 다양한 상생 이벤트를 마련했다. 내수 부진과 막힌 수출길로 큰 어려움을 겪는 산지의 특산물을 사은품으로 준비했다.
2020.06.21 -

K뷰티 편집숍 시코르, 베스트 상품 10만원 쏜다K뷰티 대표 편집숍 ‘시코르’에서 2020년 상반기를 결산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시코르 전 점에서는 ‘시코르 베스트 어워즈’를 열고 31개 카테고리에서 1위에 선정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2020.06.17 -

혼캠핑·혼산족에···기지개 펴는 백화점 아웃도어 매출신세계백화점의 5월 한 달 간 아웃도어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었다. 해가 길어지면서 야외 활동을 위한 의류와 신발 등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었다는 뜻이다. 특히 최근에는 ‘언택트 캠핑’도 대세로 떠올랐다.
2020.06.07 -

신세계백화점,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캠페인’ 펼친다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신세계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오롱스포츠 등 34개 친환경 브랜드가 참여하는 ‘친환경 페어’를 시작으로 피엘라벤, 베자 등 ‘친환경 중소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
2020.06.02 -

[보도자료인사이드] “신세계가 만들면 다르죠”…첫 K뷰티 브랜드, 오노마를 말하다“다들 좋다는데 이상하게 내 피부엔 안 맞을 때가 있죠. 화장품이라는 게 그래요. 같은 화장품이라도 모두에게 절대적으로 좋은 제품이 될 순 없어요. 민감함, 트러블, 건조함 등 수많은 상황과 피부 고민에 맞춘 화장품은 없을까? 그게 시작이었죠.”
2020.05.29 -

신세계백화점, 코로나로 힘든 협력사 자녀 돕는다신세계백화점이 지역 청소년들을 후원하는 ‘2020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광주, 대구 등 6개 점포에서 600명을 선발해 총 6억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 자녀들도 선발대상에 포함됐다.
2020.05.28 -

신세계백화점, 와인 매출 날았다…술도 온라인 쇼핑으로최근 류에 대한 온라인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신세계백화점의 와인 매출이 급증했다. 온라인 결제는 가능하지만 배송은 불가능하다. 백화점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와인 구매 수요는 계속 늘고 있다.
202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