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자체 개발한 노브랜드 버거 전용 앱을 론칭했다. 신세계푸드는 2019년 론칭한 노브랜드 버거가 지난해 업계 최단기간인 1년 6개월 만에 100호점을 돌파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면서 자체 앱의 필요성에 주목했다.
신세계푸드
-

신세계푸드, ““사전주문부터 배달까지”…고객 편의 높인 노브랜드 버거 앱 론칭”2022.02.14 -

신세계푸드, “홈술 열풍에 안주 간편식 인기…‘올반 옛날통닭’ 80만개 돌파”홈술 열풍에 안주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2020년 11월 출시한 안주 간편식 ‘올반 옛날통닭’이 월 평균 5만개 이상 판매되며 지난 1월 기준 누적 판매량 80만개를 돌파했다.
2022.02.09 -

신세계푸드, “MZ세대 10명 중 7명, “환경 위해 대체육 소비해야∙∙∙””한국의 MZ세대 10명 중 7명이 ‘환경을 생각해 대체육으로 식탁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02.03 -

신세계푸드, ““우리집이 미국 베이글 맛집”,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 출시”미국 유명 베이글 브랜드로 꼽히는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을 집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신세계푸드가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크앤허니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 파베이크 3종을 출시했다.
2022.01.26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브랜드 콜라’ 출시 한 달 만에 100만개 판매”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2022.01.19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3가지 치즈 담은 ‘트리플 맥앤치즈’ 출시”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체다, 스위스, 블루 등 3가지 치즈로 정통 아메리칸 맥앤치즈 버거의 맛을 살린 ‘트리플 맥앤치즈’를 출시했다.
2022.01.11 -

신세계푸드, ““명절 상차림 간편하게”…신세계푸드, 명절 간편식 매출 ‘껑충’”명절을 간편식으로 보내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2021년 ‘올반’ 소포장 전류, 육류 등 명절 상차림용 간편식의 판매량은 2020년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01.10 -

신세계푸드, “홈파티에 딱!”… ‘숏로인 스테이크’ 3종 출시신세계푸드가 홈파티족 증가에 따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이크 간편식을 선보인다. 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홈파티용으로 선보인 ‘티본 스테이크’, ‘엘본 스테이크’ 등 스테이크 간편 키트 2종의 11월~12월 판매량은 월 평균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2월 판매량은 11월 대비 72% 늘며 2배 이상 신장세를 보였다.
2022.01.04 -

신세계푸드, “연말 식사는 테이크 아웃, 딜리버리가 대세”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식이나 모임 대신 안전하게 집에서 연말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2021.12.29 -

신세계푸드, 대체육 ‘베러미트’ 구내식당 메뉴로 제공 나서이제 구내식당에서도 대체육을 맛볼 수 있게 됐다. 27일 신세계푸드는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지하 구내식당에서 SK텔레콤(이하 SKT)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대체육 ‘베러미트(Better Meat)’의 콜드 컷 슬라이스 햄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1.12.27 -

신세계푸드, 올반 X 칭따오 협업 ‘칭따오엔 왕교자’ 2종 출시신세계푸드가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칭따오’와 손잡았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혼술, 홈술 트렌드가 강화되는 것에 주목해왔다. 특히 다양한 종류의 주류와 함께 먹었을 때 궁합이 맞는 음식을 의미하는 ‘푸드 페어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명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간편식을 선보인다면 홈술족의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맥주 브랜드 ‘칭따오’와 손잡고 맥주 안주로 제격인 만두를 활용해 개발한 ‘칭따오엔 양꼬치맛 왕교자’, ‘칭따오엔 마라 왕교자’ 등 2종을 선보였다.
2021.12.20 -

신세계푸드, 안전사고 예방 위해 사운드 개발社 ‘사운드 위드’와 협약 체결신세계푸드는 자사의 제조공장과 물류센터 등에서의 발생할 수 있는 지게차 사고의 예방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상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한 것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원형준씨가 설립한 사운드 위드는 미국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마르쿠스 뷸러 교수와 협업을 통해 뇌의 특정 부분을 자극하는 고유진동 주파수를 활용한 특성화 사운드를 개발 중인 업체다. 단순한 멜로디의 반복으로 경고성이 약한 일반적인 지게차의 경고음과 달리 지게차 운전자 뿐 아니라 접근하는 사람에게 신체적 변화를 일으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경고음을 개발 중이다.
20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