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하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이 오는 5월 1일(목), 개관 11주년을 맞이해 타임세일 이벤트 및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11년의 시간 동안 호텔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8월까지 투숙할 수 있는 ‘개관 11주년 서머 타임 세일’ 상품을 준비했다.
숫자 11의 의미를 담아 5월 1일(금) 오전 11시 11분부터 단 11분 동안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의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페리어, 디럭스 객실을 30% 할인된 가격인 최저가 13만원(세금 포함)대로 예약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룸온리 기준이며, 뷔페 레스토랑 ‘더 이터리’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포함된 상품은 17만원(세금 포함)대로 6월 1일(월)부터 8월 31일(월)까지 투숙할 수 있다.

또한, 11주년 기념 및 오는 여름 시즌을 맞이해 ‘스윗 빙수 스테이(Sweet Bingsu Stay)’ 패키지를 4월 24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수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지난 2월 새단장한 올데이 다이닝 공간 ‘더 라운지앤바(THE lounge & bar)’에서 제공되는 팥빙수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조식 2인이 포함된 상품으로도 선택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수페리어 객실 기준 282,900원부터(세금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5월 1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현민용 총지배인은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은 서울역이라는 상징적인 입지를 기반으로 11년 동안 비즈니스와 여행 목적의 국내외 고객, 특히 높은 비중의 외국인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면서 “앞으로도 조선호텔앤리조트만의 정제된 호스피탈리티를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의 여정에 신뢰와 편안함을 더하는 비즈니스 호텔로서, 더욱 만족도 높은 투숙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5년 5월 10일 개관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처음 선보인 비즈니스 호텔로 메리어트 인터내셔날의 셀렉트 호텔 브랜드 중 하나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을 적용해 주체적인 여행자를 위한 모던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의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지상 19층부터 30층까지 총 342개 객실을 갖췄으며 고층의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서울의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균 객실 점유율 90% 이상, 외국인 고객 비중 또한 평균 90% 이상을 기록하는 등 서울역을 비롯해 도심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이점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