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이 천만 감독 장항준을 신규 광고 캠페인의 모델로 발탁하고, 5월 6일부터 열리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 홍보에 나선다.
이번 빅스마일데이 광고 캠페인은 파격적인 구성을 자랑한다. 천만 고객이 찾는 G마켓 빅스마일데이의 모델로 발탁된 천만 영화감독 장항준이 이제는 천만 광고감독에 도전한다는 컨셉이다. 장항준 감독이 직접 출연해 특유의 위트와 영화적 문법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장 감독의 유머 코드에 영화적 연출이 더해지며, G마켓의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를 통해 꼭 구매하면 좋을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계 레전드 배우들이 합류한 것도 관전 포인트다.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아 온 장 감독인 만큼, 함께 호흡을 맞출 배우 라인업도 강력하다. 광고에 출연하는 배우 라인업은 5월 1일 공개하는 본편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장 감독은 촬영 내내 재치 있는 애드리브로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알려진다. 배우들과의 케미가 영상 곳곳에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G마켓 관계자는 “천만 고객이 찾는 G마켓 빅스마일데이의 모델로 천만 영화감독을 발탁하게 됐다”며 “이전에 선보였던 G락페 광고 캠페인과 같이 다양한 재미 요소를 담은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은 ‘G락페(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 캠페인을 통해 화제성 높은 광고를 선보였다. 유명 아티스트의 대표곡 가사를 쇼핑 카테고리와 결합, 신선한 재미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해당 광고 캠페인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5개월간 총 36편의 시리즈 광고를 선보여,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2억1000만 회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