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이 7월 13일 단 하루, 코카-콜라와 함께 원데이 브랜드 프로모션 ‘코카-콜라 올인’을 진행한다. 여름 음료 성수기를 맞아 코카-콜라 스타배송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쿠폰과 시간대별 한정 특가,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올인’은 단 하루, G마켓의 마케팅 역량을 하나의 파트너사에 집중해 압도적 구성과 혜택을 제공하는 G마켓의 대표 정례 기획전이다. 7월에는 코카-콜라를 비롯해 스프라이트, 환타, 파워에이드, 토레타 등 코카-콜라사 주요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할인쿠폰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먼저, G마켓에서 올해 코카-콜라 상품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 30% 할인쿠폰을 1회 지급한다. 전 고객 대상으로는 17% 할인쿠폰과 18% 중복쿠폰을 무제한 제공한다. 모두 5천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된다. 여기에 10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까지 적용되는 5% 결제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시간대별 한정 특가도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매시간 정각마다 선착순 100명에게 ‘코카콜라 490ml 12캔’을 7,900원에 제공하는 ‘코크 찬스’를 총 13회 진행한다. 핵심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릴레이 타임딜’도 마련했다. 자정부터 저녁 9시까지 6차례에 걸쳐 시간대별 대표 상품을 순차 오픈한다. 각 타임딜 시간에는 복권 긁기 이벤트를 연계해, 정해진 시간에 방문한 고객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품 이벤트 ‘코-크 럭키 찬스’도 진행한다. 결제 금액 1만원당 뽑기권 1매를 지급하며, 총 2,041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1년간 코카-콜라 350ml 365캔을 제공하는 ‘코카-콜라 1년 무료 이용권’을 비롯해 코카-콜라 미니냉장고, 일회용카메라, 캠핑체어 등 한정판 상품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코카콜라 총 54캔 세트’, ‘환타 제로 4종 24캔’, ‘스프라이트 킨사이다 60캔’ 등 베스트셀러를 구매하면 코카-콜라 콜드컵, 키링 등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라이브커머스 ‘G라이브’ 특집 방송도 5회 편성했다. 13일 자정 ‘인기 탄산 BEST’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단독 특가, 저녁 7시 박은영 셰프의 ‘코카-콜라 썸머 레시피’, 저녁 8시 ‘이온음료 한정 특가’, 저녁 9시 ‘커피·차 BEST’ 방송을 순차 진행한다.
G마켓 관계자는 “여름은 음료 수요가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고객이 즐겨 찾는 코카-콜라 인기 상품에 할인과 특가, 경품 혜택을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인기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해 고객 체감 혜택이 큰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