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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을 스타셀러로”… G마켓, 중소셀러 무료 컨설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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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을 스타셀러로”… G마켓, 중소셀러 무료 컨설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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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이 중소셀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매출 부스트 업 클래스’를 진행했다.

‘매출 부스트 업 클래스’는 G마켓이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의 온라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오프라인 교육이다. 지난 23일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 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0여명의 셀러가 참석했다. G마켓이 중소셀러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진행 중인 ‘상생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셀러들로,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뷰티용품 ▲디지털기기 ▲유아동용품 ▲패션/잡화 등 카테고리도 다양했다.

교육은 G마켓 판매에 바로 적용해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G마켓 상품등록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중소셀러 특화 마케팅 전략, 스타배송 등 G마켓 주요 서비스 활용법 등을 주제로 G마켓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가 강연에 나섰다. 특히, 셀러들의 상품별 판매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G마켓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중소셀러 분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대면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판매자 전용 정보 사이트인 ‘G마켓 파트너 센터’를 통해 게재하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도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생페스티벌’은 G마켓이 중소상공인 및 지역 생산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다. 2009년 처음 선보인 업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정부·공공기관 연계 중소판매자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7월부터 10월까지 총 4차례의 온라인 기획전 형태로 운영하며, 우수 판매자는 연말 ‘상생 어워즈’를 통해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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