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은 3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가 신규 입점했다고 밝혔다. 아울렛 업계 최초 매장으로, 신세계사이먼은 캠핑 등 아웃도어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봄 시즌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헬리녹스는 경량성과 휴대성을 갖춘 아웃도어 퍼니처를 선보이며 국내외 마니아층을 확보해 온 브랜드다. 최근 제품의 기능성과 편의성을 직접 경험하려는 고객 수요 증가에 따라 헬리녹스도 국내 주요 거점에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국내 대표 아울렛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HCC) 여주’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매장에서는 헬리녹스를 대표하는 체어·테이블 등 다양한 기어류 제품을 비롯해 티셔츠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도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만 단독 판매하거나 단독 할인하는 상품 등을 선보이며,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헬리녹스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여주시의 특산품인 쌀과 노란색을 활용한 익스클루시브 굿즈도 출시했다. 더불어 방문 고객을 위한 스티커 증정, 카모 패턴 라인 20% 할인,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에코백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헬리녹스 단독 입점을 통해 캠핑과 야외활동 시즌에 최적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도 높은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를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