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외국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티머니 교통 카드를 제공하는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서울과 부산, 제주 등 주요 관광 도시를 방문하는 외국인 개별자유여행객의 수요가 늘면서, 해당 지역의 조선호텔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별도로 교통카드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번거로움 없이 이동과 숙박을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해당 패키지 예약시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머무름과 이동을 연결하는 조선호텔, 조선호텔이 잇는 여행의 순간들(Josun Connects)’이라는 슬로건의 의미를 담은 ‘한정판 티머니 카드’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한정판 티머니 카드는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담은 디자인을 적용한 총 3가지 색상으로 제작돼 실용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소장 기념품으로도 간직할 수 있도록 의미를 더했다. 충전된 금액을 모두 사용한 이후에도 반복 충전사용할 수 있는 티머니 카드로 외국인 고객들이 한국을 다시 방문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서울, 경기 도심 지역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하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이하 포포인츠 조선 명동)’, 그리고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와 부산 해운대의 ‘그랜드 조선 부산’,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그랜드 조선 제주’까지 총 5곳의 호텔에서 선 출시 후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먼저,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포포인츠 조선 명동’, 그리고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는 오는 8월 3일(월)부터 관련 패키지를 출시한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포포인츠 조선 명동은 외국인 고객 비중이 약 90%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며 지하철 서울역과 을지로3가역 인근에 위치해 명동, 남대문, 강남 등 서울 주요 관광지와의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포포인츠 서울역은 수페리어 객실 1박과 한정판 티머니 교통카드 1만원권(박당 1매)을, 포포인츠 명동은 수페리어 객실 1박, 한정판 티머니 기본형 카드 2장(예약 건당 1회)을 혜택으로 제공한다.
지하철 판교역과 인접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는 해당 패키지 이용시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1박, 그리고 한정판 티머니 카드 1만원권과 ‘그래비티 카드홀더’를 투숙 인원별로 제공해 서울과 인접한 접근성을 활용한 관광 및 레저, 판교 테크노밸리의 비즈니스 고객들을 위한 편리한 여행을 제안한다.
그랜드 조선 부산과 그랜드 조선 제주는 8월 10일(월)부터 해당 패키지를 예약할 수 있다.
특히 그랜드 조선 부산은, 6월 마감 기준 외국인 고객 비중이 약 45%를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외국인 투숙율이 크게 늘면서 수페리어 객실 1박과 1만원이 충전된 한정판 티머니 기본형 카드 1매 제공 상품을 구성해 해운대, 동백섬, 광안리 등 주요 관광지를 편리한 동선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제안할 예정이다.
그랜드 조선 제주는 디럭스부터 프레스티지 힐 스위트까지 전 객실을 대상으로 1박 투숙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한정판 티머니 기본형 카드 2매와 3만 원 상당의 식음 이용권을 더해 호텔 내 휴식과 지역 관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혜택을 마련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조선호텔이 잇는 여행의 순간들(Josun Connects)’이라는 패키지 콘셉트처럼 이번 상품은 숙박과 이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고객의 여행 경험이 더욱 풍성해지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라며 “호텔에서의 편안한 머무름은 물론 여행지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한국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