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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으로 기억하는 가을 여행! 조선 팰리스, 그윽한 ‘먹향’ 담은 힐링 스테이 ‘센트 오브 어텀(Scent of Autumn)’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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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으로 기억하는 가을 여행! 조선 팰리스, 그윽한 ‘먹향’ 담은 힐링 스테이 ‘센트 오브 어텀(Scent of Autumn)’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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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이 올 가을을 향으로 한층 더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한 시즌 한정 패키지 ‘센트 오브 어텀(Scent of Autumn)’을 오는 9월 21일(월)부터 선보인다.

‘센트 오브 어텀’은 도심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향과 함께 웰니스 여정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했다.

패키지 혜택으로는 한국적인 미감과 향을 담아낸 하우스오브신세계(HOUSE OF SHINSEGAE) 기프트숍과 협업해 ‘자수 향낭’을 스페셜 기프트로 제공한다.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의 ‘자수 향낭’은 한국의 계절과 자연, 여백의 미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구현한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다. 선비의 방을 연상시키는 차분하고 은은한 먹향에 섬세한 자수와 전통 매듭 디테일로 단아한 한국적인 정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먹향은 벼루에 먹을 갈 때 번지는 깊고 그윽한 나무 내음과 담백한 흙 내음이 어우리진 잔잔한 향조로, 바쁜 일상 속 지친 마음에 편안한 안정감을 전한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향낭 자체를 하나의 혜택으로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향으로 기억하는 하루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객실에 머무는 동안 은은하게 퍼지는 먹향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스페셜 기프트로 제공되는 향낭을 집이나 개인 공간에 두어 조선 팰리스에서 보낸 가을날의 분위기와 기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다.

 

객실은 안락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스테이트’ 객실부터 파노라믹한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그랜드 마스터스 스위트’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으며, 객실 타입에 따라 조식, 웰니스 혜택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되어 한층 더 풍성한 휴식을 제안한다.

‘센트 오브 어텀’ 패키지의 판매 및 투숙 기간은 9월 21일(월)부터 11월 30일(월)까지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여행의 기억은 눈에 보이는 풍경뿐 아니라 그 공간에서 느낀 향과 분위기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서도 오래 남는다”며 “한국 전통의 단아한 미감과 그윽한 먹향을 머금은 향낭과 함께 조선 팰리스에서 보낸 가을의 순간이 일상 속에서 오래 기억되는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 팰리스, 센트 오브 어텀 (Scent of Autumn)]
■ 판매 및 투숙 기간: 2026년 9월 21일(월) ~ 2026년 11월 30일(월)
■ 가격: 스테이트 객실 기준 891,000원부터
■ 예약 문의: 02.727.7400 / rsvn@josunpal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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