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 럭셔리 브랜드 앞다퉈 최초 공개
2021.09.28
신세계TV쇼핑이 오는 10월 1일(금) TV쇼핑 업계 최초로 주식 증정 행사를 시작한다. MZ세대는 물론 최근 공모주 청약 열풍으로 주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40·50 고객 잡기에 나서기 위해서다. 프로모션에 해당하는 주식은 삼성전자, 카카오, 기아, LGU+ 등 8개 기업의 주식이다. 신세계TV쇼핑과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행사에서 ‘TV쇼핑’의 핵심 고객인 40·50 세대와 ‘모바일 방송’의 핵심고객인 20·30 MZ세대의 큰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오는 28일부터 내달 6일까지 ‘고야드 제트 블랙(Jet Black) 스페셜 팝업 쇼케이스’를 열고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메종 고야드의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제트 블랙 컬러는 메종 고야드가 그 동안 고객들에게 소개했던 블랙, 네이비, 블루 등 13가지의 색상이 아닌 새로운 색상으로 많은 고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팝업은 메종 고야드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위해 특별하게 기획한 것으로 매장 구성과 제품 진열도 이전 팝업과는 차별화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