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명품 매출 65%↑…혼수 시즌 맞춰 ‘샤리올·글라이신’ 단독 오픈
2025.11.04
신세계면세점이 스위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샤리올(Charriol)’과 시계 브랜드 ‘글라이신 (GLYCINE)‘을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3일 명동점 9층에 오픈한 두 브랜드 매장에서는 혼수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은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행객은 물론 예비부부 고객에게도 실용적인 럭셔리 쇼핑 경험을 선사할
이마트24가 대한민국 트렌드 중심지 ‘성수’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카페 브랜드 ‘성수310’을 새롭게 선보였다. ‘성수310’은 이마트24 본사가 위치한 성수동의 지역명 ‘성수’와 도로명 주소 ‘310’을 결합한 이름으로, 서울 성수동의 카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편의점 속 카페’를 표방한다. 패키지 전면에는 ‘SEONGSU 310’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전통 디저트 브랜드 ‘부창제과’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뮷즈(MU:DS’)가 기획한 APEC 2025 경주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전통의 미(美)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K-컬처 감성 프로젝트로, 한국 고유의 미감과 맛을 세계에 소개하는 K푸드 외교 대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