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로 면세 디저트 판도 바꿨다…식품 30배↑
2026.01.19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면세점 소비 흐름에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화장품·주류 중심의 전통적인 면세 쇼핑을 넘어, 여행의 기억으로 남는 디저트와 식품을 찾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포착하며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다.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는 지난해 7월 명동점에 오픈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6일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아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걸 넘어 고객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성장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고객을 위해 기존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패러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