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민자 복합환승센터 품은 대구신세계, 오픈 3년만에 대구 소비지형 바꿨다
2019.12.10
민자 복합환승센터 개발 첫 사례로 안착한 ‘대구신세계’가 오픈 3년만에 대구 소비지도를 새로 그렸다.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간편하게 먹는 정통중식 ‘멘보샤(16입, 1만3,980원)’를 선보인다.
신세계그룹을 만들어가는 파트너들의 이야기, 쓱큐멘터리! EP.13 신세계백화점 VMD팀 유나영 CP
신세계 스타필드의 대표적 휴양·레저시설인 ‘아쿠아필드’가 베트남에 진출한다.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5일 국립극단과 함께 문화소외계층 330여 명을 초청해 문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