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신년사 “2026년은 다시 성장하는 해”
“최근 2~3년간 신세계그룹의 혁신적 결단들은 다시 한번 성장하기 위한 치밀한 준비였습니다. 2026년 우리는 높게 날아오를 것입니다. 이를 위해 1등 기업에 맞는 ‘탑(Top)의 본성’을 회복하고 시장의 룰을 새로 세울 수 있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합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9일 발표한 새해 신년사에서
2025.12.29
“최근 2~3년간 신세계그룹의 혁신적 결단들은 다시 한번 성장하기 위한 치밀한 준비였습니다. 2026년 우리는 높게 날아오를 것입니다. 이를 위해 1등 기업에 맞는 ‘탑(Top)의 본성’을 회복하고 시장의 룰을 새로 세울 수 있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합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9일 발표한 새해 신년사에서
2025년도 어느새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이맘때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할 와인을 묻고 돌아가는데요. 올해 특히 자주 권한 이름이 있다면, 바로 ‘프레스코발디(Frescobaldi)’입니다. 지난 9월 초, 좋은 기회로 프레스코발디가 소유한 와이너리를 직접 둘러볼 수 있었는데요. 그날의 추억이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남아
신세계프라퍼티가 ‘제30회 한국유통대상’에서 유통산업 상생·협력 문화확산 유공 부문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한국유통대상’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유통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에게 수여된다. 이번 수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