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에서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전> 보며 신년 맞이하세요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오는 2월 23일까지 야수파 대표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를 펼친다.
2025.01.07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오는 2월 23일까지 야수파 대표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를 펼친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2025시즌 재계약 대상자 45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