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 본격적인 가을 패션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프로모션 ‘시즌 프리뷰(Season Preview)’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즌 프리뷰는 매 계절 신상품과 시즌 트렌드를 제안해 온 기존 ‘프리쇼’를 개편한 행사로, 규모를 키우고 할인 혜택을 한층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론트로우, 마롭, 무니드, 루에브르, 모노로우 등 주요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을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 가디건, 셔츠, 레더 재킷, 봄버 재킷 등 간절기 의류부터 가방, 신발,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가을 아이템을 한 자리에 모았다.
W컨셉 단독 상품을 소개하는 ‘W Only’ 코너에서는 하시에, 오브에르, 드레썸, 러브듀이, 민주킴 파쿠아 등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신상 선공개’ 코너에서는 망고매니플리즈, 이바나헬싱키, 우이, 르메메, 폴뉴아 등 의류, 잡화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한발 앞서 공개한다.
풍성한 고객 혜택도 마련했다. 단독 브랜드 대상 20%, 행사 참여 브랜드 대상 15% 할인쿠폰, 카테고리별 12%, 선발매 브랜드 신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7% 더블쿠폰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W컨셉은 올가을 패션 트렌드 키워드로 소재를 믹스매치하는 ▲텍스처 레이어링(Texture Layering), 우아한 분위기의 ▲드레이프 로맨스(Drape Romance), 클래식 요소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모던 헤리티지(Modern Heritage), 강렬한 색상이 특징인 ▲스테이트먼트 휴(Statement Hue) 등을 제안하고, 관련 화보를 공개한다.
또한, 트렌드 아이템을 3,500원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는 ▲트렌드 아이템, 오픈런, MD의 신상품 착용 후기를 살펴볼 수 있는 ▲가을맞이 큐레이션, 모던∙ 캐주얼 등 테마 상품을 제안하는 ▲테마별 신상 추천, 신상품을 미리 주문할 수 있는 ▲프리오더 등 다양한 쇼핑 콘텐츠도 운영한다.
김항래 W컨셉 마케팅담당은 “매년 계절 전환기마다 큰 호응을 얻었던 프리쇼를 시즌 프리뷰로 새단장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상품 라인업과 혜택으로 선보인다”며 “더블유컨셉이 제안하는 신상 컬렉션과 혜택을 통해 올가을 패션을 한발 앞서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