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9일까지 강남점, 본점, 대구신세계,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센텀시티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테이스트 오브 유럽’ 팝업을 연다.
이번 팝업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13개국을 대표하는 식재료와 그로서리 상품을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오는 27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시 오스트리아산 유기농 잼, 7만원 이상 구매 시 포르투갈산 소금을 증정하는 등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점포별 상이)
대표 상품은 이탈리아 콘제디 IGP 풀리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500mL · 4만 1,300원), 스페인 벨로타 이베리코 베요타 100% 하몽(30g · 2만 7,200원), 프랑스 라메르풀라르 쿠키 틴(5종 · 각 1만 2,400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