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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명절 선물 어때요?”… 신세계百, 추석 맞이 스위트파크 디저트 선물세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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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명절 선물 어때요?”… 신세계百, 추석 맞이 스위트파크 디저트 선물세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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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추석 명절을 맞아 강남점 스위트파크의 인기 디저트를 한데 모은 디저트 선물세트 ‘셰프 시그니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선물세트는 국내 최정상급 셰프와 파티시에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저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초콜릿과 까눌레, 크루아상, 구움과자 등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상품들로 엄선해 명절 선물의 품격을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 대표 쇼콜라티에 고은수 셰프의 ‘삐아프 자개 초콜릿 봉봉 15구'(5만8천원), 일본 피에르 에르메 수석 파티시에 출신 오오츠카 테츠야 셰프의 ‘비스퀴테리 엠오 도토리 케이크 세트'(7만5천원)가 있다.

또한 ‘까눌레 장인’으로 알려진 홍은경 셰프의 ‘크라눌레 추석 에디션'(4만8천원), 국내 대표 베이커리 크리에이터 ‘빵딘’ 박정원 셰프의 ‘오뜨르베이커리 구움과자 8구 추석 선물세트'(3만4천800원), 프랑스 디저트 푀이타주 전문 박평환 파티시에의 구뜨몽떼 구움과자 2종 세트(2만1천원), 생과자 전문점 고리의 ‘롤 전병 세트'(2만6천500원) 등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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