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절기 피부 고민과 가을 분위기에 맞춘 뷰티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뷰티 플랫폼 ‘화해’와 함께 가을 시즌 맞춤형 뷰티 기획전 ‘마이 뷰티 포뮬러 – 케어 앤 무드(My Beauty Formula – Care & Mood)’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면세점과 화해가 함께하는 7번째 협업 기획전이다. 계절이 바뀌며 피부 컨디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환절기 피부 고민을 위한 ‘케어(Care)’와 가을 분위기를 더해줄 ‘무드(Mood)’를 테마로 상품을 구성했다.
먼저 케어분야에서는 수분·보습, 더마케어, 셀프케어 등 피부 고민과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을 추천한다. 토코보의 립밤·립 마스크, 센텔리안24의 마데카 더마 마스크, 메디큐브의 PDRN 클리닉 세트 등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보탬고주파·이오아이 등 홈 뷰티 디바이스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무드분야에서는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립·아이 메이크업과 향수를 제안한다. 투에이엔의 아이팔레트, 정샘물의 아이팔레트를 비롯해 포트레의 치크 제품, 어뮤즈의 퍼퓸 미스트 등으로 가을 메이크업과 향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획전 기간에는 참여 브랜드별 구매 조건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헤어 스크런치와 파우치부터 미니 퍼프, 브러시, 바디 스프레이 등 브랜드 특성을 살린 사은품을 마련해 쇼핑 혜택을 더했다.
신세계면세점은 화해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 고객의 관심과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꾸준히 발굴·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인기 제품을 모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계절과 여행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뷰티 고민에 맞춰 상품을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을 강화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피부 관리에 대한 고민이 커지는 동시에 메이크업과 향수도 가을 분위기에 맞춰 바꾸려는 수요가 나타난다”며 “이번 기획전은 고객이 자신의 피부 고민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한자리에서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