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지하 1층에 메타글래스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메타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IT기업으로, 안경 전문 브랜드 에실로 룩소티카와 협업해 스마트안경 ‘메타글래스’를 선보인다.

메타글래스는 통번역이 가능한 AI 어시스턴트를 비롯해 음성, 터치 컨트롤, SNS 연동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선글래스 형태인 레이벤 버전과 스포츠 고글 형태인 오클리 버전으로 각각 출시했다.
7월 9일까지 펼쳐지는 메타글래스 팝업스토어에서는 레이벤 버전과 오클리 버전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자유롭게 체험해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레이벤 메타 69만원, 오클리 메타 HSTN 72만원, 오클리 메타 밴가드 90만원 등이 있다.